November 12, 2013

Rain to come back with his first album discharge early next year.

  

Rain or Bi Rain is planning on have  come back early next year!

According to various music insiders, Rain is currently aiming to release a new album next year, and is working hard to get his album finished by early 2014.He's been working on his album recently in a studio in Chungdamdong.

Another said, "He's getting ready for his comeback, and looking for artists to feature. There are many artists preparing to come back next January, but Rain's new album will be his first since his discharge, and it's the most focused on by popular music insiders."

Another said, "It could be a big-scale comeback that fits his career. But he's focusing on making his musical strength bigger."

Meanwhile, Rain will be embarking on a Zepp tour in Japan titled ‘2013 Rain Zepp Tour- Story of Rain’. He will visit 4 cities including Nagoya, Fukuoka, Osaka and Tokyo from November 14 to 28.

.가수 겸 배우 비(31·본명 정지훈)가 내년 초 돌아온다. 전역 이후 컴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것.

11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에게 스타뉴스가 취재한 결과, 비는 내년 초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현재 녹음 진행 중이다. 올 7월 현역 군 복무를 마치고 큐브DC로 소속사를 옮긴 그는 최근 서울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가요계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이미 6곡 가량 작업을 마쳐놓은 상태"라며 "자작곡도 여럿 담겨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앨범 콘셉트 등을 놓고 비 본연의 모습으로 컴백할 지 전역 이후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지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피처링 가수를 물색하는 등 컴백 준비에 한창"며 "내년 1월까지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준비 중인 상황이지만 전역 이후 모처럼 활동에 나설 비의 새 앨범이 대중가요 관계자들 사이에 가장 관심을 모으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비의 가수 컴백은 군 입대 전 지난 2011년 8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부산 여자' 이후 2년 반 만이다. 배우로서도 입지를 탄탄히 해온 그는 최근까지 굵직굵직한 영화와 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아왔지만, 본업인 가수로서 먼저 활동을 재개하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새 앨범이 전역 이후 그의 복귀 작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작업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앞서 비는 지난달 12일 3000여 명의 국내외 팬들 모인 팬 미팅에 참석해 "다양한 매력을 지닌 노래와 무대를 구상 중이다. 잘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분명한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좋아할 만한 음악과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비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일본 투어를 통해 무대 적응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오는 14일 제프 나고야를 시작으로 28일까지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 일본 4개 도시에서 '2013 레인 제프 투어-스토리 오브 레인(2013 RAIN ZEPP TOUR-STORY OF RAIN)'을 펼친다.

관계자는 "기존 커리어에 걸 맞는 대대적인 컴백이 될 수도 있으나 우선 내실을 다지기 위해 음악적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8년 1집 '팬클럽' 멤버로 데뷔한 비는 2002년 솔로 가수로 본격 전향, 그 간 '나쁜 남자' '안녕이란 말대신' '태양을 피하는 방법' '잇츠 레이닝' '아임 커밍' '널 붙잡을 노래' '힙송'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풀하우스' '이 죽일 놈의 사랑'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비는 이 같은 인기를 발판으로 아시아를 넘어 할리우드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월드스타로 발돋움했다. 2006년과 2010년에는 미국 시사주간지가 뽑은 '타임 100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한편, 비는 일본에서 제프 투어에 착수 될 것이다 '2013 비 제프 비 '의 투어 - 이야기의 제목. 그는 나고야,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11월 14일에서 28 등 4 개 도시를 방문합니다.

[ News.Korea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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