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4, 2014

All members of Super Junior spotted at EunB's wake with bloodshot eyes + Heechul leaves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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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Ladies’ Code’s tragic car accident just two days ago.

The late singer wake is currently being held at Korea University Anam Hospital until September 5th, where all members of Super Junior were spotted with bloodshot eyes.

Super Junior’s Heechul also left a heartbreaking message on his Instagram, reminiscing to the time he first met EunB, and pleads with everyone to wear a seatbelt. His full message reads as below:

''I met EunB, who has left to heaven, for the first time today through a picture. She was very cute, and seeing her smile kindly brought tears to my eyes. The person who is having the hardest time more than anyone, EunB’s mother, said “EunB… [Your] seniors came to see you, EunB.” and comforted us instead, and watching that made me feel very sad and many thoughts passed my mind.

To be honest, I have been thinking a lot since yesterday… whether I should post on SNS or not about this tragedy that doesn’t feel like anyone elses business. What I want to say is, please make sure to wear seatbelts.

We more than anyone else, have personal ties with car accidents. 8 years ago, when I had a car accident, if I wasn’t wearing a seatbelt… Even I have times where it feels bothersome to wear a seatbelt but I think about the past and always wear one. I want to say this again, so I am leaving a post like this.. I sincerely hope EunB resst in peace and for those around EunBg to become happy. And I hope RiSe, who is still going undergoing treatment, to wake up soon. Our member Kyuhyun said when he was in an accident, he wasn’t conscious for 4 days.. and that RiSe will definitely wake up.. Really.. Like Kyuhyun’s words.. Like Kyuhyun.. I pray that she will have strength and wake up.''

''전 하늘로 떠난 은비양을 오늘 영정사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너무나도 귀엽고 착한 미소로 웃고 있는 친구를 보니 눈물이 나더군요. 게다가 누구보다 힘드실 은비양의 어머님께서 "은비야.. 선배님들께서 은비 보러 와주셨네" 라며 오히려 저희를 위로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슬픔과 생각들이 오갔습니다.

 사실, 남 일 같지 않던 이번 사고에 어제부터 SNS에 글을 남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안전벨트를 꼭 착용하여 주세요. 누구보다도 교통사고와 관련히 많은 저희입니다. 8년 전 제가 교통사고 났을 때 만약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더라면........ 저 역시 안전벨트 매기 귀찮을 때가 많지만 예전 일을 생각하며 꼭 맵니다.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진심으로 은비양의 명복과 은비양 주변분들의 행복을 빕니다. 그리고 아직 치료중인 권리세양도 얼른 일어나길 빕니다. 우리 멤버 규현이가 그랬습니다. 자기는 사고 당시 4일 동안 의식이 없었다고.. 리세양 꼭 일어날거라고.... 정말.. 규현이 말처럼.. 규현이처럼.. 힘내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일 교통사고로 꽃다운 나이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故) 은비를 위해 그룹 슈퍼주니어가 조문 행렬에 동참했다.

슈퍼주니어는 4일 낮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은비의 빈소를 찾았다.

슈퍼주니어는 3일 트위터를 통해 레이디스코드를 향한 기도와 애도의 메시지를 표현하기도 했다. 려욱은 “인사성 밝은 예쁜 후배였는데 마음이 아프다”며 “옆에 있는 멤버들이 가장 힘들 텐데 여러분 위로 많이 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규현 또한 “남의 일 같지가 않다”며 “많은 분들 함께 기도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3일 오전 1시 23분께 걸그룹 레이디스코드는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영동고속도로 수원 IC 지점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사망했으며, 권리세는 수원 아주병원에서 대수술을 받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이소정은 수술을 앞두고 있고, 애슐리와 주니는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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