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4, 2014

Ladies’ Code’s Rise clings to life after Car Accident, EunB and Sojung’s Mothers offer their Support

   Ladies’ Code’s Kwon RiSe Clings to Life after Car Accident, EunB and Sojung’s Mothers Offer Their Support

 Ladies’ Code member Kwon Rise’s injuries has been revealed.

On September 4th, The dispatcher announced that, “Kwon RiSe is in critical condition. She has stopped breathing three times due to swelling in her brain. The fact that she is still alive now is a miracle.”

After finishing their recording of KBS’s “Open Concert” on the morning of September 2, the members of Ladies Code and their staff set off to return to Seoul. After reaching the city of Yong-in in Gyeonggi Province at 1:30 a.m. on September 3, the car in which they were traveling rammed into the wall on the expressway.

 Member EunB died due to her injuries and Kwon RiSe sustained severe head trauma. Surgeons operated for more than ten hours at a university in Suwon in order to save her life. The operation was finally terminated due to swelling in her brain and her dangerously low blood pressure. Her status is now being monitored in the ICU.

Sojung has successfully undergone surgery for her injuries and she is currently receiving hospital care. The group’s manager and stylist were also involved in the crash but not seriously injured.

Despite their own pain and grieving, the mothers of fellow members EunB and Sojung expressed their support and hope for RiSe’s recovery.

EunB’s mother said through Polaris Entertainment, “Thank you. EunB was a very happy child. She left us after achieving her dream. RiSe will be alright. Don’t worry. I feel that our EunB is watching over her.”

Sojung’s mother also extended her motherly worries towards Rise, “I think Sojung is fine now. I can look after her now, so please take care of RiSe.”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은비(본명 고은비·22)의 어머니가 딸의 죽음 앞에서도 동료 리세(본명 권리세·23)를 걱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은비의 어머니는 소속사를 통해 "감사하다. 은비는 정말 행복한 아이였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 떠났다"고 전했다.

또한 딸의 동료인 리세가 많이 위독하다는 소식에 "리세는 괜찮을 거다. 걱정하지 마라. 우리 은비가 리세 지켜주고 갈 거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사고로 골절상을 당한 소정(본명 이소정·21)의 어머니도 자신의 딸이 크게 다쳤음에도 가족이 일본에 있는 리세를 챙기며 "소정이는 그래도 괜찮은 것 같다. 내가 돌보면 되니깐, 리세 먼저 챙겨달라. 정말 소정이는 괜찮다. 리세 어머님이 오기 전에 리세부터 지켜달라"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정은 입원 이후 정신이 돌아와 말을 몇 마디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5일 오후 골절상 수술을 앞두고 심리적인 안정도 중요하기 때문에 의사의 권고에 따라 은비의 사망 소식은 아직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3일 새벽부터 약 11시간에 이르는 서너 차례의 대수술을 연이어 받은 리세는 수술을 받던 중 혈압이 떨어지면서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리세는 뇌가 팽창된 상태에서 산소마저 제대로 공급이 안 돼 구급차가 오기 전까지 숨이 3차례나 멎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의료진은 중환자실에서 리세의 경과를 지켜 본 후 추후 수술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앞서 레이디스코드는 3일 새벽 대구 스케줄을 끝낸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새벽 1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타고 있던 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멤버 은비는 경기도 수원 성빈센트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리세는 머리를 다쳐 위중한 상태며, 소정은 골절상을 입어 수술을 앞두고 있다. 함께 타고 있던 멤버 애슐리, 주니,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은 비교적 부상이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故) 은비의 빈소는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마련됐으며, 오늘 기독교식으로 입관식이 치러졌다. 발인은 오는 5일 오전 8시 진행되며, 유해는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한 후 경기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권리세 수술 중단, 어머니들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 "권리세 수술 중단, 은비 어머니 말씀대로 꼭 일어났으면 좋겠다", "권리세 수술 중단, 은비 어머니 힘내세요", "권리세 수술 중단, 다들 딸처럼 생각하는 멤버들인데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Surce by Nate.News.Kr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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